[백자일기] 그저 사고였을 뿐

by 김삶
오랜만에 이란영화 보다. 집에 걸어오다. 운동해서 일부 체중을 감량하다. 세상 풍경은 아름답다. 그걸 발견하느냐는 단독자의 몫이다. 내면으로 침잠하기로 결심하다. 그저 몰두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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