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크게 세상을 본다

by 김삶
세상을 크게 본다. 커다란 흐름이 있다. 대붕이 기다렸던 그 바람이다. 나는 바람을 탄다. 해오던 대로 하겠다. 이번 주에 기회를 잡는다. 오늘부터 시작이다. 11월 원고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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