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아버지 무덤가에서
by
김삶
Nov 25. 2025
꽃이 된 사람. 나비가 된 사람. 날개를 가진 사람. 포부를 가진 사람. 무대가 좁았던 사람. 시야가 넓었던 사람. 세상을 사랑한 사람. 정체를 증오한 사람. 아들 속에서 잠들다.
keyword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글쓰기
매거진의 이전글
[백자일기] 시작하는 사람의 마음
[백자일기] 때가 있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