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일기] 다시, 아침의 기운
by
김삶
Dec 19. 2025
하루 술먹고 하루 뻗다. 2회 반복. 방탕한 생활. 정신 차리니 금요일 새벽. 추운 날 뚫고 한강 건너다. 싯다르타처럼 사는 법이 가까이 있다. 걷다. 굶다. 생각하다. 기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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