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by 여동윤


충혈된 눈으로 쓰러져도 설레는 일이 있다. 말로 형용할 수 없다.


화가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 그리고 생각보다 이른 기회가 왔다. 대전으로 내려가 3일을 찍었다.






10년을 하면 직업배우라 말할 수 있을까.


현실 생각하며 늘여 놓은게 많다. 연기만 하고 싶다. 언제쯤 그런 날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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