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명장이 전하는 긍정의 힘(feat. 흑백요리사2)

by 감성부산댁

이 손으로 인해 가지고 저는 더 크나큰 긍정의 힘을 얻은 거예요.

- 박효남 셰프(넷플릭스<흑백요리사2>) -


흑백요리사2에서 백수저로 나오신 분 중에 박효남 셰프님이 계신다.

박효남 셰프님은 요리 명장으로서 47년의 엄청난 요리 경력을 자랑한다.

우리나라에 최초로 한식이 아닌 요리를 최초로 선보이셨다 할 정도로 우리나라 1세대 대표 셰프이시다.


그런 그에게 한 가지 핸디캡이 있으니 바로 한쪽 손가락이 없다는 점이다.

어릴 적 소 여물을 베다가 손가락이 베여 아홉 손가락만으로 삶을 살아야만 했다.

그럼에도 그는 손가락 하나를 잃은 것에 절대로 좌절하지 않았다.

오히려 여기에서 긍정적인 요소를 찾았다.


"만약에 이 손이 다나갔다고 생각해 봐요. 내가 하고 싶은 요리를 할 수 있었을까요?"


그는 자신의 핸디캡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요리를 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여 터득하였다.

만약 그가 손가락 한 개를 못 쓰는 사실 자체에 매몰되어 있었다면 오늘의 요리 명장은 탄생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그는 아홉 손가락이 온전함에 대한 감사를 통해 긍정의 힘을 찾고 즐거운 마음으로 요리를 한다고 하셨다.


자신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최고의 요리사가 된 박효남 셰프님을 보며 긍정의 힘이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를 배웠다.


매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긍정의 힘!

셰프님을 보며 나는 이를 약점을 약점으로 남지 않고, 자신의 강점으로 바꾸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끊임없는 노력과 주어진 상황에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 더해져 단단한 긍정 마인드를 만든다.

이를 꾸준히 유지하며 온 47년이 오늘날의 요리명장을 탄생시킨 비결이 아닐까!


긍정의 힘을 믿자!

상황은 여러분이 만들지 않았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자세는 여러분이 만들 수 있다.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이를 극복하는 힘은 여러분 안에서 키울 수 있다.

그 힘의 시작과 끝은 긍정의 힘이다.


오늘도 명장의 긍정 마인드를 보며 하루를 긍정적으로 시작해보자.

출처: 유튜브<셰프노트>

인생에 감성을 더하다~!

감성부산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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