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우리 다 함께 노래합시다
후회 없이 꿈을 꾸었다 말해요
- 이적<걱정 말아요 그대> -
올해의 마지막 날을 깨며 흥얼거렸던 노래!
'걱정 말아요 그대'의 후렴 부분이었다.
달력의 마지막 부분, 업무 수첩의 마지막 장, 곧 떠오를 마지막 태양과 지게 되는 마지막 석양까지!
올해에 할당된 365일이 모두 지나갔다.
생각해 보면 365일 중 의미 없는 날은 없었다.
다만, 의미 없게 보내며 후회한 날들이 많을 뿐이다.
그 와중에도 우리는 올해를 잘 보내기 위해 끊임없이 꿈을 꾸었다.
이제는 새로운 한 해를 보내기 위한 꿈을 꿀 차례다.
올 한 해 여러분이 보낸 시간들은 모두 소중하다.
여러분만의 방식으로 여러분들의 힘을 발휘하여 다사다난한 일들을 모두 견뎠기 때문이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박수받을 만한 일이다.
아직 우리 인생의 영화는 끝나지 않았다.
지나가는 2025년!
여러분 스스로에게 이 말은 꼭 해주셨으면 좋겠다.
올 한 해, 후회 없이 보내셨습니다!
인생에 감성을 더하다~!
감성부산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