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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시인
'댓글 시인'이란 필명을 정했네요 네번째 물먹고 방향전환했네요 구독자와 직접 댓글 창을 통해 1:1 소통하기로 '찾아가는 글쓰기'인 셈이죠 그래도 감사하지요 읽고 쓸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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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그리
긍그리의 브런치입니다. 부부행복칼럼을 이야기하는 마케터로서 마케팅, 브랜딩, 라이프스타일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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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초이
'하루 10분 기적의 음악 태교'의 저자이자 9세 외동아들을 육아하며 곡을 쓰는 작곡가 초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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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
직장인, 무엇인가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일상을 적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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