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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바구니
by
최석규
Jul 30. 2019
책을 쓴다는 건
살아간다는게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직업을 얻는다는 건'
첫 책이 출간되었다.
책은 마음의 소리를 담는 과정이다.
하루종일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본다는 건
행복한 시간이다.
한 장 한 장 써내려가는 시간은 고통과 기쁨이다.
때로는 아무생각 없이 먼 곳을 바라만 본다.
다시금 독한 마음 품고 시작하면
어느새 한 장이 완성된다.
오늘도 나는 행복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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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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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을 얻는다는 건
저자
최석규 교수의 브런치입니다. 선문대학교 교양대학센터장 학생경력개발센터 직업을 얻는다는 건 저자 실천적진로상담의 원리와 취업의 기술 저자 opcs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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