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론가
우리.
너와 나만 아는 이야기.
설렌다.
네가
무심코
하는
말들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너도
그럴까.
나의
마음과
같을까.
우리는,
너와 나는
어디로
흘러가는
것 일까.
어쩌다
보니
습관적으로
너를
생각하게
되었다.
그냥.
지금 이 순간은
보고 싶고
사랑한다.
깊게,
한없이.
말보다는 깊게 표현될 수 있는 글을 사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