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갑작스럽게
변해버린 너의
데면데면한
모습에.
나는
답답하다가도
마음이
씁쓸하다가도.
내가 싫어진 건지
아니면
내가 좋아진 건지
그것도 아니라면
그냥 그게 너인데
지금까지
내가 착각한 건지
묻고 싶다
너에게.
말보다는 깊게 표현될 수 있는 글을 사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