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와 녹두전

by 쭌이파파

오늘 소소한 일상...

지금 태풍 링링이 서울에 도착한다고 요란하다.

밖은 먹구름이 빠른 속도로 이동 중 이다


날씨에 어울리게 점심을 먹는다.

시원한 칼국수와 녹두 파전.


오늘 같은 날 잘 어울리는 점심한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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