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생일
by
오렌지나무
Aug 6. 2024
아침에 눈을 떴어요.
오늘은 제 생일이고 아직 죽지 않았음에 감사하는 날이에요. 친구가 보내준 선물과 태어나줘서 고맙다는 말로 하루를 시작했어요.
제가 태어나서 감사하고, 또 제 인생에 스쳐지나가는 수많은 분들이 있어서 감사해요.
반차&며칠 휴가 쓰고 오후부터 놀러가는 날인 것도 큰 행복이네요.
저의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
가벼운 가방, 발걸음,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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