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적 음식 섭취자를 위한 10가지 가이드라인
나는 스트레스 과부하에 걸릴 때마다 체중이 10kg씩 단기간 (3개월 내외)로 폭발적으로 증가한다. 모두 직장 내 스트레스 과부하로 첫 번째는 믹스커피로 , 두 번째는 라면으로
과체중도 타인의 스트레스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하나의 방편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더욱 건강하게 민감성을 보호할 방법을 터득해야 합니다. - 주디스 올로프
초민감자는 음식에 깊은 동조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과식을 촉발하는 요인을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고 나서 아래의 전략을 연습하면 음식에 의존하지 않고도 자신을 안정시킬 수 있습니다.
공감적 음식 섭취자는 사람의 진을 빼는 동료나 말싸움, 거절당한 기분 등 자신에게 과식을 촉발하는 스트레스 요인을 정확히 찾아내야 합니다. 그리고 최대한 빨리 에너지를 정화해서 시스템을 안정시키도록 훈련해야죠. 과식에 빠지기 전에 부정적인 감정을 미리 방출할 방법을 몇 가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살아있는 음식이 초민감자를 건강하게 한다.
초만감자는 에너지에 극히 민감하기 때문에 살아있는 음식과 죽은 음식의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작은 테라스에서 키운 방울토마토
나는 폭식으로 스스로를 지치게 했던 때를 기억한다.
그 음식들은 순간 배를 채워주었지만 내 몸과 마음은 더 무겁게 가라앉았다.
운전 중, 도축장을 향해 이동하는 트럭에 실린 소들을 보았다. 고개를 들어 콧바람을 마시는 한 마리. 그 바람이 혹시 마지막일까. 어린 자녀와 아니면 생이별했을 그 소의 숨결이, 잠시 내 가슴이 아려왔다.
음식은 단순히 입으로 삼키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생명과 연결된 것임을 깨달았다. 그래서 나는 내 몸이 주는 지혜에 귀 기울이며, 살아 있는 음식을 선택하려 한다.
@출처: 나는 초민감자입니다. _ 주디스 올로프
나의 예: 믹스 커피, 라면, 갖가지 배달음식
공감적 음식 섭취자를 위한 10가지 가이드라인
1. 호흡으로 스트레스 배출 심호흡하며 부정적 에너지 방출
2. 수분 보충 정수된 물, 광천수, 하루 6잔 이상
3. 설탕 섭취 제한 단순당·술 피하기
4. 단백질 섭취 하루 4~7번 나눠 소량 단백질 섭취
5. 혈당 수치 안정 유지 저혈당 예방, 특히 여행·회의 시 주의
6. 채소 많이 섭취 포만감, 폭식 억제, 통곡물과 함께
7. 건강한 지방 섭취 올리브유, 코코넛 오일, 견과류, 오메가-3 풍부 식품
8. 카페인 섭취 제한 하루 한 잔 정도, 허브차로 대체 권장
9. 에너지 고려한 음식 섭취 신선·가공 덜 된 음식, 몸의 반응 관찰/음식조율하기(음식 섭취 후 내 몸의 에너지 체크하기)
10. 음식 알레르기 검사 글루텐, 콩, 효모 등 민감성 검사 후 식단에서 제거
초민감자 선언
나는 내 몸이 주는 지혜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나는 건강한 식사를 할 것이다.
나는 스스로를 돌보며,
중독을 치유하고,
신체적, 정신적, 영적 균형을 지켜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