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은 약 없이 보내주세요
선생님, 7반 아이 아직...
네. 바로 내려갈게요.
출간작가[마흔부터,인생은 근력입니다] 가르치지 않는 교사. 개인적이지만 사적이기만 한 삶은 좀 불편한 人. 지적 관심과 일상을 가감없이 까놓고 쓰며 나이 드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