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 결론: 공간을 통해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삶을 살고 싶다.
여러분, 예전에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잘 물어보지 않는 사회였어요. 그런데 지금의 세상은 내가 어떤 사람이며, 그런 내가 혼자 잘 먹고 잘 살기보다는 어떤 방법으로 세상에 영향력을 끼칠 건지가 중요한 세상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어떤 직업을 가진 '나'를 찾기보다 어떤 사람이 되어 무엇을 통해 어떻게 살고 싶은지를 고민할 수 있는 우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여러분이 가진 작은 결핍, 고민들을 잘 들여다보시길 바래요. 그리고 그 고민들을 계속해서 붙잡고 나아가 보세요. 우리들의 고민이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혹은 누군가의 작은 희망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저의 고민들의 이야기가 여러분들에게 작은 희망을 안겨주었길 바라며 이상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