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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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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마
디지털 노마드로서 일을 하며 세계여행을 합니다. 한국 환승하면서 암 3기 진단을 받았지만, 치료 후 다시 배낭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뻔하지 않은 여행기를 쓰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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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소로
작가 부캐가 마음에 들어서 푹 빠져보고 싶다. 그로로 식물에세이 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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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
前 식재료 연구원이 쓰는 식재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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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엄마
10살, 11살 강아지와 동고동락 하는 반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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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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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의 테슬라
2004년 제천고 1학년 1반 친구들이 함께 쓰는 브런치. 테슬라와 관련된 우리의 이야기를 씁니다. 차 좋아하는 분, 주식에 관심있는 분, 신기술을 동경하는 분 모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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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멀스멀
먹고 마시며 여행하는 덕후입니다. 길에서 온 고양이와 반려인과 함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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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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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큐
기자로 15년. 바이오테크와 자산운용사를 거쳤다. 현재 mbc라디오 주말 뉴스하이킥 진행자이자 한국경제TV 앵커다. 경제이야기 꾼이자 한점 그림으로 읽는 경제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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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봉선생
여의도 판에서 글로벌 주식 투자로 기관투자자들 사이에 유명한 적도 있었습니다. 어쩌다 보니 글도 쓰고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투자는 평생 재미있는 일일 것이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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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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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NG
부모님, 반려견 똘이와 함께 서울 근교 시골에서 살고 있어요. 유려히 흘러가는 마음을 글로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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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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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ee Shyn
40대 워킹맘의 리얼라이프 잡다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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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o emi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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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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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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