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속에서 드러나는 거룩한 삶의 향기
성도는 직함이 아니라 방향이다.
교회에 오래 다녔다는 사실이 우리를 성도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선택이 우리를 성도로 빚어간다.
성도의 본은 겉모습이 아니라 중심에 있다.
사람 앞에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어떤 마음으로 서 있는가에 달려 있다. 박수보다 침묵 속에서, 인정받는 자리보다 아무도 보지 않는 자리에서 더 또렷이 드러난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화려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들의 삶은 분명했다.
그들은 말씀을 붙들고, 떡을 떼며, 서로의 필요를 돌아보았다. 세상은 그들의 이름을 몰랐지만, 그들의 향기는 골목마다 스며들었다. 그 향기는 결국 도시를 바꾸고, 시대를 흔들었다.
성도의 본은 사랑이다.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결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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