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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별
엄마이며 작은 가게의 사장입니다. 40대이지만 여전히 자주 웃고 자주 울며 지냅니다. '매일 읽는 사람'에서 '매일 읽고 매일 쓰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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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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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민
주변의 작은 것들에게서 위로와 배움을 얻으며 저를 위로하는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이젠 다양한 시각의 위로와 삶에 대한 유의미한 질문들을 던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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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떨림
그림책에 기대 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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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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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o
당신의 빛나는 순간, 라이트라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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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크
바람이 구름을 거두면 태양이 드러난다. 다시 보기, 미리 보기, 그냥 쓰기, 신경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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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시인
'댓글 시인'이란 필명을 정했네요 네번째 물먹고 방향전환했네요 구독자와 직접 댓글 창을 통해 1:1 소통하기로 '찾아가는 글쓰기'인 셈이죠 그래도 감사하지요 읽고 쓸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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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희
행복한 성장 에너지 연구자. 사람들의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습니다. 그래서 회사는 사람책이 가득찬 책방입니다. 사람들을 읽어가면서 인생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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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여자
'처음처럼' 그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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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ton
<미국, 야구, 여행>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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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에프제이
상담사로 사람의 마음을 듣고, 마음을 쓰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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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작가
에세이 [진짜좋은거] 저자 ; ozagga 오작가의 브런치입니다. _유튜브 채널도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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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광
이해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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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Tree
이곳을 다시 일구기 위해 묵은 글들을 내렸습니다. 묵정밭이 된 이곳을 여전히 찾아와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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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미
20년간 한국, 미국, 캐나다, 대만에서 한국어, 한국문화 교수. 저서 <살아보니, 대만>, <외국어 몰입학습>, 역서<그곳에 가면 언어가 된다> 외 다수의 한국어 교재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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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ng Sook Lee
Chong Sook Lee의 브런치입니다. 글밭에 글을 씁니다. 봄 여름을 이야기하고 가을과 겨울을 만납니다. 어제와 오늘을 쓰고 내일을 거둡니다. 작으나 소중함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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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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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구요
지구에 머무는 한 사람으로서 소비하는 것에 책임을 느끼고 베지테리언이 되었다. 풍요 이면에 감춰진 이들의 고통이 덜어지길 바라며 비폭력적인 삶과 지속가능한 환경을 고민하고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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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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