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세미나] 커피에 왜 지리학이 필요한가

by 윤오순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는 7월 10일(수) 오후 5시 40분 (JST), 도쿄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연구센터 제105회 ASC 세미나에서 발표를 맡게 되었습니다.


발표 주제는 〈커피에 왜 지리학이 필요한가: 아시아에서 아프리카까지 의미를 매핑하기〉.


이번 발표에서는 커피를 단순한 음료가 아닌, 장소, 기억, 정체성, 그리고 연결의 지리로 풀어보려 합니다. 늘 맛·브루잉·로스팅 이야기로만 소비되던 커피를 벗어나, 음료를 넘어서는(Beyond-Beverage) 관점에서, ‘윤박사표 커피지리학’을 소개합니다.


조금 낯설지만, 꼭 필요한 이야기. 아시아와 아프리카, 그리고 커피를 사랑하는 우리 모두를 잇는 새 길을 함께 상상해 주세요.


세미나는 ‘하이브리드 형식(오프라인+온라인)‘으로 열리며, 무료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서 사전 등록 필수입니다.


세미나 등록 링크

https://www.tufs.ac.jp/asc/english/events/ascseminar/105th.html


@asc_tu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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