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조손-잠시 안녕

꿋꿋하게 걸어가기

by 막뚱이



설 연휴가 언제 그랬냐는 듯 금방 지나가버리고

일상이 찾아왔네요

다들 일상으로 잘 회복하셨나요

집은 언제나 좋아요, 충분히 쉬다가

다시 제 길을 걸으려고 합니다.



모두들 일상 속에서

하루하루 작지만 잦은 행복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행복은 빈도라고들 하니까요 :)

keyword
작가의 이전글오늘조손-할머니와 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