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필사 놀이

잠들기 전 오 분 by 조선진

by 오소영

[0929] 잠들기 전 오 분

/ 조선진 (반짝반짝 나의 서른 중)


일을 마치고

불을 끄고

이불을 덮고

눈을 감으니

모든게 멀기만 하다.

가장 아득하고

가장 외로운 시간.

잠들기 전 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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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1시 #프로젝트100 #잠들기전오분 #조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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