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휙' 공부한다
나는 '쓱' 성장한다
나는 '막' 기록한다
나는 1분기 디지털 캠페인 기획안을 '꼭' 완성한다.
나는 숏 인사이트를 '또' 찾아낸다.
나는 삶의 균형을 '잘' 아는 가장이다.
나는 내 몸을 '찐' 아낀다.
나는 생각정리능력자 오'늘'도 생각남이다.
------- 오늘도 휙 생각남 -------
주말이 '휙' 지나갔습니다.
주말은 가족과의 시간입니다.
구체적으로 말해 저에게는
'쌍둥이 육아의 시간'입니다.
아이들은 주말만 기다립니다.
쌍둥이 고객님(?)들의 기호에 맞춰드리려면
숨도 쉬지않고 뛰어다니면서
시간을 보내야합니다.
쉴 틈도 없습니다.
눈 코 뜰새 없이 바쁜 시간이었는데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어쩌다 책 한 권을 완독했습니다.
물론 아주 얇은 책이었습니다.
책장을 '휙휙' 넘겨가며
큰 줄기 위주로 읽었습니다.
어쨋든 1회독입니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빅데이터라는 말로도 부족할만큼
울트라 슈퍼 빅데이터 시대에
안 그래도 업무에 육아에 기타 일상에 바쁜
현대인들이 콘텐츠를 소비하고 학습하는
방법은 '휙휙'이 효율적인 대안이 될 수
있지않을까하는.
휙 읽고,
막 쓰고,
쓱 성장하는
휙막쓱 학습법!
오늘도 저는 휙 읽고 막 써봅니다.
쓱 성장하는 내일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