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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난중일기
첫 출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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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생각남
Mar 29. 2022
첫 출근 중입니다.
입사 후 처음으로 '파견'을 가게됐습니다.
기간은 1개월입니다.
대전에서 서울로 출근합니다.
초3 쌍둥이!
쌍둥이들과 혼자서 씨름할 아내를
모른척 할 수 없어
대전에서 서울로
출,퇴근 해볼 계획입니다.
새벽 6시1분 지하철!
절대 놓치면 안됩니다.
그 다음 지하철은 6시16분.
6시1분 지하철을 놓치면
기차를 타기 위해 택시를 타야합니다.
1420 걸음!
얼마 전부터 '캐시워크'라는
만보기앱을 설치했습니다.
이제 아침을 시작했을 뿐인데
벌써 1.1km를 걸었습니다.
생애 첫 파견 첫번째 날,
과연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그리고 한 달 후에는
뭐가 남아 있을까요??
뭐라도 남겨보려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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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낚시꾼 '오늘도 생각남'입니다. 마인드맵으로 생각을 정리하다 생각정리, 생각기획 능력이 생겼습니다. 마인드맵으로 생각을 낚는 것이 취미입니다. 남자 쌍둥이 육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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