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안기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그건 사랑일 것이고, 누군가 힘들어할 때 옆에 있어 주고 싶다면 그것도 사랑일 것이다.
누군가에게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진심으로 기쁘다면 그것은 사랑일 것이고 질투가 난다면 사랑이 아닐 것이다. 사람의 머리는 영악해서 항상 계산하고 옳고 그름을 따지지만, 마음은 단순해서 좋고 싫음이 확실하다.
그러니 누군가를 사랑할 때 그 마음에 확신이 든다면 그것은 사랑일 것이고 헷갈린다면 그건 사랑이 아닐 것이다.
의사, 작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한 기록물 - 신간 <당신이 정말로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가 출간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