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단편 시그림
꼼수가 본능에 눌리다.
아빠의 얕은 꼼수.
VS
딸 아이의 강한 본능.
.
다음엔 구체적으로 요구하는 걸로...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