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 속에서 발견한 그 무엇...
자신도 몰랐던 능력을 발견하기까지
그마만큼의 불안함과 아픔을 겪기도 하지만...
그 불안함과 아픔 뒤에 알게 된
내 안의 숨은 힘은 분명 내 앞에 놓인
알 수 없는 두려움의 그늘을
조금은 밝혀 줄 것이라
믿습니다.
.
.
.
.
.
케박이 몸은 로봇인 것으로....
매주 일요일 업데이트
할.. 예정이었는데 또 시간이 조금 흘렀습니다.
그냥 월요일 업테이트로 바꿀까 고민이 됩니다.
<본지에 출연한 등장인물 프로필>
이름 : CASE1 케박이
직업 : 각 편 첫 케이스
싫어하는 것 : 작가의 억지 컨셉 & 웃음 코드
좋아하는 것 : 작가가 의도한 억지컨셉에서 갸웃거리는 독자.
작가가 의도한 웃음 코드에서 웃지 않는 독자.
장래희망 : 작가의 빠른 연재 포기
짧고 잡다한 얘기는
인스타그램에 수시로 올립니다.
팔로우
그럼 좋은 하루보내시고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