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X ㅁ Life : '시련' 편 - Intro

우리, 시련을 성장의 자양분이라 말하지 말아요..

by 햔햔

- 시련 -


누구에게나 닥치지만

모두에게 똑같진 않다.




'시련'편 - Intro


시련이 다가온다.



그 시련을 있는 힘껏 버티다..



시련에 떠밀려 하염없이 떨어지면..



이내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찾아온다.




혼미해진 정신을 가다듬고..



무엇을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할지..



어디서부터 잘못됐던 건지...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생각하며 두려워질 때,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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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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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변 : "미.. 미안..."

sticker sticker




많은 곳에서 시련을

자신을 발전시키는 멋진 것으로 포장하려한다.


가끔 위로가 되고 힘이 되기도 하지만

지금 시련을 겪고 있는 모두에게 적용되지는 않을거다.


아직 누군가에게 시련은...

즐기기엔 너무 아픈것이다.


.


당신은, 시련을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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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괜찮으세요?




매주 일요일 업데이트

할.. 예정이었는데 시간이 조금 흘렀습니다.


<본지에 출연한 등장인물 프로필>

이름 : Intro 케박이
직업 : 각 편 시작 케이스 (시범케이스)
싫어하는 것 : 작가
좋아하는 것 : 작가의 소재 고갈
장래희망 : Ending 케박이


< 다음 편 예고 >

cut06_650.jpg 시련편 -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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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되기는 참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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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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