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련을 성장의 자양분이라 말하지 말아요..
시련이 다가온다.
그 시련을 있는 힘껏 버티다..
시련에 떠밀려 하염없이 떨어지면..
이내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찾아온다.
혼미해진 정신을 가다듬고..
무엇을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할지..
어디서부터 잘못됐던 건지...
이제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생각하며 두려워질 때,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린다.
.
.
.
.
.
뭐!!!??
.
.
.
.
작가의 변 : "미.. 미안..."

많은 곳에서 시련을
자신을 발전시키는 멋진 것으로 포장하려한다.
가끔 위로가 되고 힘이 되기도 하지만
지금 시련을 겪고 있는 모두에게 적용되지는 않을거다.
아직 누군가에게 시련은...
즐기기엔 너무 아픈것이다.
.
당신은, 시련을 어떻게 바라보시나요?
.
.
.
매주 일요일 업데이트
할.. 예정이었는데 시간이 조금 흘렀습니다.
<본지에 출연한 등장인물 프로필>
이름 : Intro 케박이
직업 : 각 편 시작 케이스 (시범케이스)
싫어하는 것 : 작가
좋아하는 것 : 작가의 소재 고갈
장래희망 : Ending 케박이
짧고 잡다한 얘기는
인스타그램에 수시로 올립니다.
그럼 좋은 하루보내시고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