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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넌
육아 단편 시
by
햔햔
Aug 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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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독 주의
뭔가 따시다 싶으면
여지없이 흘러내리고 있는 침.
신기하게도 아이를 안고 있으면
나른~하게 졸리다.
조금씩 커가는 아이들...
언젠가 침 범벅으로 자던
따스한 날들이 그리워지겠지.
눅눅한 이 순간을 충분히
음미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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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에세이
그림일기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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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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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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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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