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9

by 조선한량

오후 1시 32분. 1.4kg

드디어 우리 버디(이름은 '하나'로 지었다.)가 태어났다.

작게 태어나서 NICU에 있게 되었지만 문제는 없다고 한다.

고마워 여보.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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