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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같은 소리하고 있네.
2018.06.09
by
조선한량
Jun 14. 2018
오후 1시 32분. 1.4kg
드디어 우리 버디(이름은 '하나'로 지었다.)가 태어났다.
작게 태어나서 NICU에 있게 되었지만 문제는 없다고 한다.
고마워 여보.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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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촬영
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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