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The Iron Lady / 필리다 로이드 감독
2012년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철의 여인’ 신드롬!
극장가 우먼 파워의 대표주자 예고!
2012년 대한민국 여성들의 파워가 심상치 않다. 한국 정치를 비롯해 사회 곳곳에서 여성들의 활약이 눈에 띄게 두드러지고 있는 것.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총리의 자리에 올랐으며 스스로를 ‘철의 여인’이라 지칭하며 이슈를 낳았던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 정치인 우먼 파워의 선두주자 박근혜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통합진보당 이정희, 심상정 공동대표까지 여야 3 당대표를 모두 여성이 맡고 있는 등 남성들의 세계라 여겼던 정치계에 부드러우면서도 강직한 여성 정치인들이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각 기업에서도 남다른 능력을 발휘하는 여성 임원들을 발 빠르게 영입하는 등 분야를 막론하고 사회 전반적으로 여성들의 파워는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막강해지고 있다. 최근 한 교양 프로그램에서 ‘한국의 여성파워 3인방’ 특집이 꾸며질 정도로 언론의 관심 또한 뜨거워지고 있는 것이 사실. 이처럼 도전정신과 능력을 겸비한 여성들의 등장으로 사회적 위치가 급상승하며 여대생을 비롯,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롤모델이나 멘토를 찾으려는 움직임도 커지고 있으며 이는 2012년,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회 전반적으로 거세게 불고 있는 '여풍(女風)'은 스크린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그 대표주자로 <철의 여인>이 2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 남다른 리더십, 확고한 신념으로 역사의 얼굴을 바꾼 마가렛 대처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메릴 스트립의 폭발적인 연기력을 통해 선보여지며 현시대를 살아가는 여성들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남길 것이다.
[출처] http://movie.daum.net/moviedb/main?movieId=58688
필리다 로이드 감독은 “마가렛 대처의 정치적 색채나 정책의 옳고 그름 아니라 남자만 있는 세상에서 여성 혼자서 느껴야 하는 고립과 고독감, 즉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이 영화는 정치에 관한 것이나 마가렛 대처가 옳고 그르다고 이야기하는 영화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76461
"보수당이 지켜가야 할 원칙을 저들에게 확실히 알려주겠어요."
성 프란체스코의 기도를 여러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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