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성의 신화] 베티 프리단
신자유주의는 인류 최초로 가부장제를 이긴 체제다. 신자유주의는 일정 정도 페미니즘을 허용했다... 신자유주의는 여성에게도 개인화, 시민권을 허용했고 그것이 지금 우리가 목도하는 바 여성운동의 '대중화'다. -정희진-
책과 영화를 벗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유랑자다. 장편소설 <8헤르츠> <스물, 가만하다> 출간. 수상한 책방지기로 에세이와 詩도 끼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