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아닐 수 있는 권리

[여성성의 신화] 베티 프리단

by 이창우
신자유주의는 인류 최초로 가부장제를 이긴 체제다. 신자유주의는 일정 정도 페미니즘을 허용했다... 신자유주의는 여성에게도 개인화, 시민권을 허용했고 그것이 지금 우리가 목도하는 바 여성운동의 '대중화'다.

-정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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