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야, 깨어나라

국회의원 사용법 / 정청래

by 이창우

2016년 출간한 정청래의 『국회의원 사용법』이 눈에 들어옵니다. 국회 파행 80일이 지나는 지금... 어디에 주목해야 할까요.


한 개인이 문제있다고 생각하는 정책에 관해 어떤 움직임을 할 수 있을까요? 지역에 있는 신문이 그 역할을 한다해도 지역민들의 관심이 없다면 공염불이 되고 말죠.


문제는 정치가 내 삶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생각을 바꾸지 못하는 데 있는 것 같기도 해요. 그래도 시스템으로 지탱하는 민주주의에서 가장 힘이 센 것은 정치력아닌가요?


2020년 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있죠. 총선에서 나는 어떤 1표를 행사할 수 있을까? 우리 지역을 위해 어떤 인물을 선택하는 것이 옳은 일인가. 슬슴슬금 관심을 가지고 국회를 지켜보는 일을 합니다.


[이창우 북클럽] 방송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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