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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페미니즘 이야기
디지털 성폭력
시선 바로 잡기-젠더 감수성
by
이창우
Aug 12. 2019
‘야동’, 즉 야한 동영상이 갖고있는 언어의 힘에 관하여. 야동이라고 쉽게 부름으로 인해서 심각성이나 피해성이 낮아지고 유머코드로 사용되어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참고 글] 여성신문
‘야동 문화’로 포장된 디지털 성폭력
이진송 계간홀로 / 2018.11.18
[그 많은 페미니즘 이야기] 방송 듣기
keyword
페미니즘
디지털
유머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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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
도서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소설가
세월호 참사 10주기 기억하기 #3650 1
저자
책과 영화를 벗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유랑자다. 장편소설 <8헤르츠> <스물, 가만하다> 출간. 수상한 책방지기로 에세이와 詩도 끼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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