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성폭력

시선 바로 잡기-젠더 감수성

by 이창우

‘야동’, 즉 야한 동영상이 갖고있는 언어의 힘에 관하여. 야동이라고 쉽게 부름으로 인해서 심각성이나 피해성이 낮아지고 유머코드로 사용되어지는 것에 대해 이야기 나눕니다.


[참고 글] 여성신문

‘야동 문화’로 포장된 디지털 성폭력

이진송 계간홀로 / 2018.11.18


[그 많은 페미니즘 이야기] 방송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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