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의 뿔처럼혼자서 가라』 그 후, 『82년생 김지영』
『무소의 뿔처럼혼자서 가라』 공지영
그로부터 20년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2016년 10월 만났던 82년생 김지영은 지금 잘 살고 있을까...
(2017.05.19. 제작)
VS
책과 영화를 벗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유랑자다. 장편소설 <8헤르츠> <스물, 가만하다> 출간. 수상한 책방지기로 에세이와 詩도 끼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