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는 참지 않았다』
한겨레 21 [레드 기획] 선녀를 감금한 나무꾼, 너를 징역 5년에 처한다!
『선녀는 참지 않았다』에 관한 기사를 읽고 옛이야기를 이야기 나눕니다.
책과 영화를 벗 삼아 오늘을 살아가는 유랑자다. 장편소설 <8헤르츠> <스물, 가만하다> 출간. 수상한 책방지기로 에세이와 詩도 끼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