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의 생기_짧은단편영화
생동감이 느껴지지 않는 사이에
마음이 동요한다.
그때는 똑같은 시간도 그 시간이 다르다.
죽어있는 듯 재미가 없다면
사랑을 찾아라.
모든 것은 자신이 정하는 것이다.
누가 뭐라고 하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