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감은
파도 위로 출렁인다.
어둠은 빛을 빛답게 한다.
저마다의 바다가 있고
기억이 다르다.
자신이 정작 무엇을 잘하는지 잘 모른다.
우리 안에 재능은
스스로가 찾아주지 않으면 아무도 찾아주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