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8
운전을 하다 보면 세상에 쌓인 화가 느껴집니다. 요즘 유독 클락션을 울리는 사람이 많아진 것 같아요. 나는 그걸 빵빵지수라 부릅니다. 클락션을 울릴 만큼 일상에 화가 침투한 사람들의 수예요. 다들 속이 답답한가 봅니다. 어제보다 가혹한 오늘인가요. 빵빵지수가 높아져만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