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by
오옐
Jan 10. 2025
아래로
종이 울리면 교실로
손톱 끄트머리에 달을 숨겨 놓았나
마주 본 등은 도화지 같아서
마음껏 그려도 되는 세계
image_pixabay
keyword
시집
학교
꿈
작가의 이전글
겨울나기
낯설고 조금은 다정한 사람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