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짱앙짱 이루미의 육아일기
마음의 소리 (ver. 육아맘) 에 이어서..
https://brunch.co.kr/@oyk0303/44
아침에는 지각할까봐
회사에 부랴부랴 뛰어가고..
일 할 때는 몸이 왜이리
무거운지...
일 끝나면..
늦은 금요일 밤
집에 돌아오니..
하루 종일 독박 육아로
피곤에 찌든 엄마의 뒷모습과 마주한다..
왠지 이 순간 말 잘 못했다가는
뭔 소리 들을 거 같은 강한 예감에..
다음날 아침..
결국.. 아들이랑 강제 외출...
주말에는
키즈 카페 고고..
ps.
이번편을 그려보니
아빠들의 마음을 이해하겠네요.
주말에는 다같이 쉬고 싶겠지만
사실 육아는 엄마 만의 몫이 아니라
함께하는 것이 아닌가 싶답니다.
덕분에 육아맘이나 육아빠나
서로 힘내서 홧팅해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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