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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맘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에세이와 소설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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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작가
입사 18년차 대기업 직장인이자 7년차 주부. 워킹맘 타이틀 좀 달고 싶은데 인생이 내맘같지 않아 방랑 중 글쓰기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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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샐리 윤서아코치
열정샐리 윤서아코치의 브런치입니다. 경제적 자유와 시간적 자유를 원하는 사람들의 돈공부, 실전투자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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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
삶 속, 소금처럼 쌓인 이야기들이 말을 걸어 옵니다. 달고 짠한 인생을 나누는 박아민의 단짠노트로 초대합니다. 밤이 감춘 빛을 찾아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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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제
84세 동거인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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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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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담
삶과 일의 경계에서 나를 지키는 문장 시리즈 《여백의 문장들》연재. Instagram @yoondam_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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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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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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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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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피디
일과 사람, 여행, 다양한 것에서 글감을 찾고 스스로 위로받고 있습니다. 홍보와 콘텐츠마케팅 일을 해요.insta @sey.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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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준
기자였고, 커뮤니케이터입니다. 어떻게 해야 정확히 전달할 수 있을지와 경제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지를 고민합니다. 효율과 정확성이 제 글의 화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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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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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산호
번역가이자 작가. 『빨강머리 앤』『차일드 44』등 을 번역했으며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등을 썼습니다. 딸 릴리, 고양이 송이와 알콩달콩 우당탕탕 사는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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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학교가 싫어 4년 만에 퇴직한 국어교사. 꿈이 이루어져 소설가가 되었습니다. 꿈과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오늘도 당신만의 하루를 사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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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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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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