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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자신의 색으로 반짝이는 윤슬을 보며 나만의 색으로 살아가자고 다짐해봅니다. 기록을 통해 성장하는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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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시, 예술, 철학, 심리학, 과학 그리고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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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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