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 지금은 육아 중

by pahadi








뭐가 그리 궁금한 게 많을까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질문은 늘 "엄마도 모르겠는데 준이 생각은 어때?"로 끝나는데도 아이는 놀이처럼 재밌나 봅니다. 그냥 엄마와 나누는 소소한 대화가 좋은 것이겠지요. 엄마도 그 소소함을 즐겨봐야겠습니다. 분명 언젠가 그리워질 순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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