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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꽤 괜찮은 하루
그림일기 - 지금은 육아 중
by
pahadi
Jul 22. 2021
뭐가 그리 궁금한 게 많을까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질문은 늘 "엄마도 모르겠는데 준이 생각은 어때?"로 끝나는데도 아이는 놀이처럼 재밌나 봅니다. 그냥 엄마와 나누는 소소한 대화가 좋은 것이겠지요. 엄마도 그 소소함을 즐겨봐야겠습니다. 분명 언젠가 그리워질 순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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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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