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일기 - 알아서 척척척

by pahadi





꼬박 3년이 걸려서 준이가 혼자 바지 입기에 성공했다.(아직 윗도리는 못 입음) 그렇게 따지면 매일 혼자 바지와 티셔츠를 입는 우리는 얼마나 대단한가. 심지어 혼자 원피스 뒷지퍼도 올릴 수 있다!


진짜 아이를 키우면서 우리 모두가 매일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지 생각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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