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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꽤 괜찮은 하루
그림일기 - 알아서 척척척
by
pahadi
Aug 11. 2021
꼬박 3년이 걸려서 준이가 혼자 바지 입기에 성공했다.(아직 윗도리는 못 입음) 그렇게 따지면 매일 혼자 바지와 티셔츠를 입는 우리는 얼마나 대단한가. 심지어 혼자 원피스 뒷지퍼도 올릴 수 있다!
진짜 아이를 키우면서 우리 모두가 매일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고 있는지 생각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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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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