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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꽤 괜찮은 하루
그림일기 - 오늘도 차차차
by
pahadi
Sep 23. 2021
추석 연휴 내내 <갯마을 차차차>를 몰아봤다. 소박하고 평화로운 바닷가 풍경과 꾸밈없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힐링 그 자체다. 주말이 온다. 본방사수해야지. 오랜만에 느껴보는 설렘 가득한 기다림 덕분에 오늘도 Good Morning!
오늘 Yellow project 는 네이버밴드의 슈팅스타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Yellow is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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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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