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내 마음 같지 않은 일이 왜 없겠는가.
사실 대부분의 일들이 내 마음 같지 않게 흘러간다.
그 당연한 사실에 의문을 품지 말자.
누군가 나에게 가시 돋친 말을 내뱉는다면 슬쩍 무시하자.
대답할 필요없다. 말이라고 다 같은 말이 아니니까.
준다고 다 받을 필요는 없지. 살포시 그 자리에 놓아두고 오자.
누군가 나에게 모진 행동을 했다면 그건 한 번으로 족하다.
두 번 다시 그럴 기회를 주지 말자.
만약 되풀이 되었다면 똑똑하게 복수해 주자.
나는 내가 지킨다! 얍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