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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척하다 보면 괜찮아지겠지
네가 살고 싶은 대로 살거라
by
pahadi
Jun 29. 2020
지극히 평범한 나. 해변에 모래알보다 흔한 존재. 내가 훌륭하거나 유명한 사람이 아니라서 좋다. 누구의 기대나 시선에서 휩쓸리지 않고 언제나 나답게 살아갈 수 있으니까.
기대하지 않는다는 건 때론 포기가 아니라 새로운 자유를 의미한다. 나 역시 스스로에게 기대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기대 없는 시작은 가볍다. 그래서 어디든지 갈 수 있다. 어차피 기대대로 될 리 없는 인생이다.
자! 네가 살고 싶은 대로 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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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hadi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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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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