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그래도 꽤 괜찮은 하루
그림일기-가볍게 외출
by
pahadi
Dec 2. 2020
보통 여자 옷들은 주머니가 없거나 작다. 가볍게 외출할 때도 작은 가방이 필요한데 겨울만큼은 예외다. 내 겨울 외투 주머니는 책 한 권이 들어갈 정도로 크다. 한쪽 주머니에 책이나 이북 리더기를 넣고 다른 쪽 주머니에 휴대전화와 카드지갑을 넣는다. 이 정도면 집 앞 슈퍼는 물론 카페 외출도 가능하다. 겨울에만 누릴 수 있는 가벼운 외출이다. 그만큼 겉옷이 무거워진 건 안 비밀이지만!
keyword
겨울
웹툰
그림에세이
2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ahadi
창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일러스트레이터
가끔은 허무하게 무너지지만, 그래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갑니다. 꽤 괜찮은 나날이 모두 모여 꽤 괜찮은 인생이 되기를. 평범한 하루를 글과 그림으로 특별하게 기록합니다.
팔로워
1,046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그림일기 - 간략하고 소박하게
그림일기 - 만화책방 VVIP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