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소개합니다.

by 김규리


브런치에서 연재하던 '문득 아픈 날에'가

새로운 이름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로 책으로 나왔습니다.


사랑과 이별에 서툴고 불안한 앞날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지러웠던 날들을 기록한 이야기입니다.

아픈 날들을 지내며 나를 들여다보고 있는 그대로의 내 감정과 나를 사랑하는 이야기를
한 걸음 한 걸음 느리지만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아내었습니다.




이 글과 그림이 마음의 닮은 꼴을 지닌 당신에게 가닿아

위로와 응원의 힘이 되길 바랍니다.


우연히 보게 된 책 한 구절,

그림 한 점이 마음 한구석에 맴돌아

집으로 돌아가는 그 길에 손에 들려진 책이 되기를
직접 손으로 책의 온기를 느끼고

눈으로 마음을 읽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전달되는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당신의 책장 한편에 자리해

언제고 마음이 약해질 때마다 곁이 되어

당신의 행복을 향하는 행보에 동행이 되길 바랍니다.



'한번쯤 네가 나를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그림은 드림

http://m.yes24.com/Goods/Detail/67366621?pid=15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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